몇년이 지났지만 난 아직도 기억자 꼬리야옹이가
보여줬던 커다란 보름달를 기억하고 있다.
하루종일 옥상에서 놀아줬던것이 고마왔을까
새벽에도 날불러 옥상으로 데리고 갔을때
여태까지 본적없는 커다란 보름달이 있었다.
살짝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 진심으로 녀석에게 고마웠다.
"고마워 야옹."
야옹은 이마부분만 갈색에 몸전체가 흰색이였는데
달에 빛을 받아서
털이 너무 고와보였다.
보여줬던 커다란 보름달를 기억하고 있다.
하루종일 옥상에서 놀아줬던것이 고마왔을까
새벽에도 날불러 옥상으로 데리고 갔을때
여태까지 본적없는 커다란 보름달이 있었다.
살짝 눈에 눈물이 맺혔는데 진심으로 녀석에게 고마웠다.
"고마워 야옹."
야옹은 이마부분만 갈색에 몸전체가 흰색이였는데
달에 빛을 받아서
털이 너무 고와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