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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멍청한 하루
from
개인용/기타
2010/02/24 10:56
설지나고 그다음날부터 몸살이걸리더니 오늘까지 목감기 코감기 종류별로 앓고 있다, 지금까지 코감기때문에 코가 감각이 없어지고 마르지않는 샘물처럼 코물이 줄줄 흐르는통에 코주위는 헐어서 허옇다. 멍하고 멍하다. 어제는 날씨가 너무좋아 창문을 열어놓았더니 재채기를 1분에 한번꼴로 여덟번정도는 한것같아. 뭐야이건..근데 정말 날씨는 너무 좋다. 내가 부활할거라는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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