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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한번더 기술을 시전했으...
이쁘게 봐줘서 고마움~.
창피한데 하긴해야하니까...
뎃글이 안달리네?? 언제...
우앙 그림도 예쁘고 우앙...
헬리오스 음악을 들어보...
이사진조아.
아주멋진꿈을꾸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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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형님
from
캣캣
2010/03/15 03:42
그날 따라 형님은 평소엔 관심 조차 보이지 않았던 세탁기속에 들어가계셨다.
형님을 말리고 싶었다.
형님 제발 거기서 나오세요.
그때 유리에 비친 나의 일그러진 얼굴을 보면서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그때 형님을 말렸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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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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