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갈수록 셰프는 늙어가는것같다. 마지막부분은 좀 느끼함.

자기전에 김연아관련기사를 보고 자서 그런가 어제 꿈속에서 이선균씨가 피겨스케이팅코치로 나왔는데 "넌 옆구리가 나와서 안돼"라고 단번에 거절해서 약간 씁쓸했다. 
내성적인 부자 김혜수도 나왔는데 거대오토바이가 갑자기 대형버스로 변화는 기적을 보여줬다. "우와 완전 트렌스포머잖아.우와 우와 하며 탄성을 질렸는데.주인공은 내가 아니였던것같다. 누구지..얼굴이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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