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atamaridamacy.jp/tribute
http://x.imeem.com/XNdC5AUdfw
날 미치게 하고 있어..ㅠ,.ㅠ
그래 다 좋은데
난 플스3가 없다는것이 문제.
바탕화면
http://x.imeem.com/XNdC5AUdfw
날 미치게 하고 있어..ㅠ,.ㅠ
그래 다 좋은데
난 플스3가 없다는것이 문제.
바탕화면
※ 심장이 약한 노약자 임산부 클릭 자제.
케찹인지 뭔지 끈쩍거리는 붉은색 많이 나옴.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했을법한 B급영화
(이미 상영했었는지도 모르지..-.,-)
뭔가 엄청 잔인한것같으면서도...
이걸 웃기라고 만든건지.헤깔림.
으악 글로리아 입으로 검색하니
이영화의 이름은 신북두신권,,,으하하하하
뭐, 뭐야. 이녀석들ㆍㆍㆍ.
젊음인가
아냐, 젊음 뿐만이 아냐
의욕도, 재능도...
아...나, 나는....
바쿠만3편 127쪽 7칸
사람이 여럿있을때 "탁"이라던가"푹"이라던가 이런 비슷한 아주 미세한소리가날때가 있는데
아무도 반응을 하지않을때가 있다.(맹세하건데 그건 방귀소리가 아니야!)
나한테만 들린소린가. 이건 뭐야 뭐였던거야. 답답하기만 한데
"아까 소리뭐야 소리들었어?"라고 물어봤다가 진짜 아무도 못들었으면 어쩌지
그런걱정땜에 더더욱 물어보기 힘들다.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정말로.
예를들어 지나가던 개미군단들이 일제히 점프를 했다던가 벼룩들이 가구를 갈가먹다가 나무부스러기들이 툭쓰러지는거라던지...
어째든 소리가 나는건 이유가 있는거잖아. 왜 아무도 그것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