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화성인 바이러스에 나온 십덕후 방송에선 그나마 그래 그럴수도 있겠지했는데
뒷말들이 많아 이리저리 찾아보니..아 문제가 심각하다..
경규아저씨 불쌍해.
페이트는 그런식의 사랑 과연 좋아할까.
일본극소수의사람들이 한다는그것,,
그것이 가상의 캐릭터라 그나마 다행이지
실제 인물의 애장품이라던가 사진에 그랬다면 그건 뭐라고 얘기해야하는거야
다 집어치우고 집에서 혼자뭘하든 그런거 사진찍어서 올리면 안되잖아
부끄러운줄알아야지.
아는친구들끼리만 공유했어야했는데 그런거 블로그에 올려서 미안해요.
부분에서 더 기가 찬다.
나 좀 충격먹었어..
일본에서 들여와서는 안되는걸 들여왔어. 얘들아 캐릭터좋아하는건좋지만 그런건 배우면 안돼.알겠니?
요즘'이시형과 함께하는 한국인의 정신분석 강의-이시형이 만난 프로이트 "47강짜리를 차례차례보고있는중인데...
아 박사님,,,제 정신이 이상해지고 있어요.
10 ::
2010/01/30 00:49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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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슬프다. 못땐놈 클럽엔 혼자 왜가. 얼어죽으라니 그게 할 소리야!
유경아 선인장사장하고 사겨라.
pasta 8회 ::
2010/01/27 04:33 개인용/드라마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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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어
매그놀리아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부운
우게쯔이야기
휴일
만추
인디에어는 좀 ...
매그놀리아-내가 왜 이영화를 안보고있었지.알고있던영화긴했는데
동생이 시네더키뉴욕이랑 비슷한느낌을받았다고해서 말나온김에
봤는데 나는 시네더키뉴욕보다 크래쉬(야한거 말고)가 더 떠오르네^^: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정말 제목그대로 아파트 열쇠를 빌려준다.
평이좋아서 봤는데 일단 재미있다. 보자!
부운-이건 정말 최고다!
우게쯔이야기-이것도 최고다 완전 환타지잖아.
부운이나 우게쯔이야기나 둘다 좋은영화지만 개인적으론 부운이 더 좋았다.
연달아 일본고전영화를본것같아
한국고전영화를보기로하고 휴일과 만추를 ~
휴일-검열땜에 아예 상영을 못하고 창고에 쳐박혀있었던 작품이라고한다.
원래 시나리오상대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것을,,, 검열은 정말,,나빠~
이만희감독 휴일을보고 연이어서 만추도 보려고했는데 없네
그래서 김수용 감독 1981년 리메이크작을 보았다
영화이름에서도 알수있듯이 늦가을 귀떨어져나갈것같은 바람소리가
계속 들려온다
이만희감독의 만추는 어떤지모르겠는데
휴일이나 만추나 가을이 배경인지
두영화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된다.
만추는 김혜자,겨울연가에 준상이 아버지 정동환씨가 나오는데
연기정말 잘한다..당연한거아니야? 그래 연기정말 좋다.
여기서 만추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음악
우울해 나는 우울해 낙엽소리 바람소리에
답답해 나는 답답해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외로워 나는 외로워 가물가물 담배연기
초초해 나는 초초해 우우~우우우~우우우우우
좀 깬다.
이번주에 본영화들. ::
2010/01/24 16:08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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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는 자만 알지어다!
파스타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길이가 2m정도 되는 목도리를 두르고 나오는것 같다.
pasta ::
2010/01/21 02:31 개인용/드라마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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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던 옛기억만 떠 올리텐가!
바라는건 큰것이 아닌것 같은데 왜 잘 풀리지 않는걸까..꼬이고 꼬였어. 지긋지긋한 인생
매주마다 로또하는게 뜬구름잡는걸까요?
1955년도 작품이라니 2010년 현재 보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부운(浮雲) ::
2010/01/20 14:18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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