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전체'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3/16  올초 볼로냐전시회 (3)
  2. 2010/03/16  Elis Regina-Upa Neguinho
  3. 2010/03/16  엄마와 아들 (2)
  4. 2010/03/15  형님 (2)
  5. 2010/03/14  사람은 귀찮아2
  6. 2010/03/13  3번의 기회 (2)
  7. 2010/03/12  pasta 19화
  8. 2010/03/10  야옹의 악몽 (2)
  9. 2010/03/10  낯선집 (2)
  10. 2010/03/09  toki asako_superstar (4)
우와 이런식으로 사진올리는건 백만년만이다.
손이떨린다.

나도 일러스트레이터 공모?같은거
다른건아니고 방문객초딩들을위한 이벤트에 참가

몇달전 난 성공할테야 부르부르.하며 개인명함을 처음만들었지만
만나는사람 거의없고
그러니까 일도 거의없고
해서
그때 가지고있었던 명함들은  몽땅 주렁주렁 달아 놓았다.

나중에 2등당첨
어린이용 베네통 플라스틱코끼리 목걸이를 받았지만
어른이 그걸 하기엔,,,다소 부적합함

이것은 일산오리농장 50%할인쿠폰

"일산  지구에서 제일 맛있는 오리고기 50% 할인쿠폰"
이 쿠폰을 붙인 순수한 요괴는
이거 들고오면 진짜 줘야되는데 걱정했지만
아무도 연락 없었음.


마지막으로
Ayano Imai 의 구두집의 고양이를 따라해보았다.

 

더보기




그날 따라 형님은 평소엔 관심 조차 보이지 않았던 세탁기속에 들어가계셨다.
형님을 말리고 싶었다.
형님 제발 거기서 나오세요.




그때 유리에 비친 나의 일그러진 얼굴을 보면서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그때 형님을 말렸어야 했다.

 

더보기

형님 :: 2010/03/15 03:42 캣캣
뭐하는거래?
역시 사람은 귀찮아.
사람은 귀찮아2 :: 2010/03/14 16:09 캣캣

인생을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하는데.나에게 이미 온 것인가.아님 다늙어 내가 할매가 되었을때 왕창 주어질것인가! 혹시 나에게 주어졌던 그 기회라는것은 너무도 하찮은일이라 기억 조차 못하는 것일까? 초딩때 선생님 심부름으로 수업시간에 잠깐 나왔다 바람에 실려 데굴데굴 굴러가던 천원짜리를 주웠던것이 기회였던것일까? 아님 고등학교 여름 방학 보충수업끝나고 장대비가 쏟아지던때에 빗물에 떠내려가던 2천원을 주웠던것이 기회였을까? 다 늙어 내가 할매가 되어 꼴깍꼴깍 숨넘어 갈때 찾아오는 기회를 기회라고 봐야할것인가 아님 약올리는걸로 봐야할까. 아무튼 몇년전 신촌의어느 무당이 하는말이 나를 지켜주고있다던 얼굴도 모르는 고모할매가 컴퓨터 쓰면 눈나빠지니까 쓰지말라고했다는데 고모할매여 지켜만보지말고 부지런을 좀 떨어 나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줘봐요. 요즘은 라식수술같은것도 되니까 눈나빠지는거 걱정하지말고 ..

로또같은거 그런거 있잖아요 할매 어서,,움직일때야 할매

3번의 기회 :: 2010/03/13 03:52 일기


고양이들에게 지켜야 할것이있는데 그것은 털관리를 반드시 해야한다는것.
사람들은 고양이들이 털관리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줄 알지만 사실 그것만큼 귀찮은 것이 없다.
방랑고양이들에겐 조금은 널널한 이규칙은
집고양이들에겐 절대, 꼭 이 규칙만은 지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고양이계에 아주 곤란한 일이 벌어지게 될테니까.

교통이 편하면서 전세가 저렴한곳이 있으면 추천 좀.
에이 그런데 없겠지.


낯선집 :: 2010/03/10 01:52 개인용/기타


더보기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