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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증'에 해당되는 글 4건

  1. 빙점2 (4) 2009/12/07
  2. 아주아주 미세한 작은소리. (4) 2009/10/04
  3. 일기장 2009/09/28
  4. 첫글 (1) 2009/09/27
빙점2
from 곰곰증 2009/12/07 08:11
하하하하하..속닥속닥..


하하하하하..속닥속닥..


여보 뭐하고 계세요?

 
남매라고 하기엔 너무 친해 둘사이.혹시?

여보...


티비 그만 보고 중소기업에 이력서나 내보세요.

 
네? 내 얘기 듣고 있는 거예요?




기념단체사진

사람이 여럿있을때 "탁"이라던가"푹"이라던가 이런 비슷한 아주 미세한소리가날때가 있는데
아무도 반응을 하지않을때가 있다.(맹세하건데 그건 방귀소리가 아니야!) 
나한테만 들린소린가. 이건 뭐야 뭐였던거야. 답답하기만 한데
 "아까 소리뭐야 소리들었어?"라고  물어봤다가 진짜 아무도 못들었으면 어쩌지
그런걱정땜에 더더욱 물어보기 힘들다.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다.정말로.
예를들어 지나가던 개미군단들이 일제히 점프를 했다던가 벼룩들이 가구를 갈가먹다가 나무부스러기들이 툭쓰러지는거라던지...
어째든 소리가 나는건 이유가 있는거잖아. 왜 아무도 그것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는거지.

일기장
from 곰곰증 2009/09/28 21:42
나는 평생 하루도 빼먹지 않고 일기를써왔어! 라고 주위사람들에게 자랑을 하던 노인네가
어릴적 일기장을 훑어보다 날짜만 쓰여진채 공백으로 남겨진 일기를 보게되었다면?
#
평생모아 두었던 재산을 과거여행기표로 사버리고 공백의 그날로 떠나 돌아오는 길에 노인네는 사망 노인네의 유족들은 그의 유품을 정리하던중 문제의 일기장은 더 이상 공백상태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일기의 내용은?

1. 니미.. 하루종일 잠을잤구나..아이구 내돈,,,(노인네의 억울한 일기)
2. 이것은 나의비밀 촛불로 종이를 그을렸더니.내용이 선명해짐
   (앗! 이랬었구나 순간 깨달음)
3. 다른곳에 적어놓고 옮겨적으려다 잊어버림 (노인네의 손복사)
4.기타~

첫글
from 곰곰증 2009/09/27 01:51

드디어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게 되었는데.
잘 해낼수있을까?
안녕 안녕~
내 글이나 스크랩은 자제하고 그림을 좀 많이 올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