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평등하다. 그리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초반에 이 대사가 3~4번정도 나온다.
그것도 가족과 떨어지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남긴말이라서 그런지 머리속에 새겨지게된다.
여기나오는 여인은 평소에 구슬프게 자기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인생이 비극으로 흘러간것이 모두 이것때문이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우울하다.
인생꼬이는건 한순간.사소한것땜에 꼬일수도 있으니까 인생은 밝고 재미있게 살아야해.
그런데 어제본 상상극장도 그렇고 자꾸 이마에 뭘 새기는걸 보게되는데 이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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