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Daum
Tistory
로그인
http://fafamonkey.com
notice
/
tag
/
guestbook
/
admin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05)
일기
(45)
곰곰증
(4)
캣캣
(25)
찍찍
(8)
개인용
(102)
M+D
(2)
공작
(1)
오일파스텔
(5)
콘테
(7)
페인터
(8)
p
(1)
기타
(51)
드라마그리기
(15)
전기밥솥을 위한 레퀴엠
(12)
고양이의 방
(0)
link
(21)
Recent Post
Charlie Winston - She W..
스마트폰거치대
터널에서
oneday
Helios
(2)
묘모
베레..
(1)
상자안
?
(2)
궁핍한 생활
(4)
Recent Comment
http://terms.naver.com/...
ㅋㅋㅋ.
한번더 기술을 시전했으...
이쁘게 봐줘서 고마움~.
창피한데 하긴해야하니까...
뎃글이 안달리네?? 언제...
우앙 그림도 예쁘고 우앙...
헬리오스 음악을 들어보...
이사진조아.
아주멋진꿈을꾸었구나?.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12/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
2012/01
(16)
2011/12
(12)
2011/11
(1)
2011/08
(2)
2011/07
(1)
Link
http://twtkr.com/fafamo..
http://papamonkey.sprin..
http://welchsism.pe.kr
http://attackstyle.com
http://blog.naver.com/i..
http://kitschbook.tisto..
http://katmana.tistory...
Rss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from
개인용/기타
2010/02/04 08:58
악마는 파르나서스박사에게 토니이마에 찍힌 표식은 뭘까 물어보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사막을 가로질러 장혁외 2명이 말을 타고 총알같이 달려온다.
토니를 죽이면 언년이가 어디에있는지 알켜준다던 악마는 글쎄하며 구름을 타고 멀리사라지고 만다.
어쩌면 난 이런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도통 모르겠다. 그냥 유체이탈해서 꿈꾸는 사람들 육신에 들락날락하는 느낌.
요즘에 보내기
트위터에 보내기
페이스북에 보내기
미투데이에 보내기
소셜웹 반응글
접기▲
소셜웹 더보기▼
Tag //
영화
,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fafamonkey.com/trackback/91
<< previous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205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