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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2010/01/08 19:37
수치심,죄책감. 후덜덜덜

솔직히 난 서우와 이선균의 파격씬 어쩌구하길래 야한건줄알았더니.전혀 야하지 않음.
날포함해서 아마 그것땜에 낚긴사람 엄청 많을듯 나야 아 이거였어.이외로 멋져지만.

"사랑해요 중식씨 나 이뻐요"
아 무서운 여중딩s

박찬옥감독. 전작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적극추천!!!!!
Posted by fafamonk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