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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2012/01/19 09:01 modify / delete / reply
만화 재밌다. 가끔씩 올드한 풍인데, 그 와중에 좀더 발전시키면 개성을 줄거 같기도 하고..
꾸준히 그려서 어부지리로 머니도 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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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獸 2012/01/07 01:33 modify / delete / reply
혹시나 해서 URL 찍어봤더니 아직 운영하는군요.
그냥 슬쩍 왔다가 뭐 하나 흘리고 갑니다.
뭐 새해도 되었으니 겸사겸사 복 많이 받으세요. ㅋㅋ-
fafamonkey 2012/01/07 06:07 modify / delete
전에 오셨던 분이군요.^^ 사실 오래되서 기억이 안나요..그 아이디가...죄송해유~^^
손님이 워낙에 없다보니 뭐 예전에도 많지 않았던곳이긴하지만요...반가워유~자주 뵈유~
狂獸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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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님 2012/01/01 00:14 modify / delete / reply
새해카드?용 그림을 그려놨는데,
여기엔 이미지를 올릴 수가 없군요.....
그냥
"새해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아마)."라고 말로만....-
fafamonkey 2012/01/01 00:40 modify / delete
새해카드그림을 보고 싶은데 이건 스킨이라 어떻게 할방법이없네여^^
닛코님도 새해엔 좋은일이 생길거예요.
여기서 더이상 뭐 나쁠게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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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2011/12/23 10:55 modify / delete / reply
여전히 몰래 몰래 와보고 있어요 ㅋㅋ
언제 밥한번 먹어요.
제가 누구냐고요? 음.. 그러니까 음..
치스군의 오빠정도 입니다.
애매하군요.
건너서 아는사이 말고 직접 아는 사이가 되어요. 아마포즈 합니다.
ㅜ ㅠ 안녕~-
fafamonkey 2011/12/24 06:41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래빗씨 맞나요? 래빗씨라면 이키 치스한테 저를 만나야된다고 얘기를 하셨다길래 그얘기를 들었던게 꾀 됐었던것 같네요. 작년에도 게시판에 글 남기셨죠^^
아무튼 래빗씨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나긴 맞나야 할사람 같긴하네요. 시간되는날 맞나기로 해야 사실 만나야된다는 얘길많이 들어서 만난것같은 착각도 들기도 합니다.허헛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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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님 2011/07/03 14:31 modify / delete / reply
더위에, 장마에,
건강조심!
(꿈에 손연재가 나온 이후로
손연재 얼굴만 보면 두근두근한 건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