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바카씨.히히.
한동안 뜸하신것 같았는데
반갑네요^^.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잘보내셨나요.
전 인사동근처 커피빈에 앉아있었는데 거의 (저를포함해서)솔로단체모임정모인것같았습니다.이상하게 거기만 남자 솔로부대들이 엄청났다는..
얼마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0년 한살더 먹어서 만나요^^/
전 밖을 안나가니까 올해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실물로 못본것같네요. 아 생각해보니..폐인같아...아..
아직도 낮은 짧고 밤은 길고 ..춥고 건조해요
얼마전에 코풀다가 코피나서 너무 신기했어요 난 코피같은거 나본적없는사람인데. 그 피본후 계속해서 가습기를 쭈욱 틀어놓고 있어요.
guest book
왠지 연달이 나만 글을 남기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기도 하지만,
참 열심히도 포스팅하는구나- 느꼈어요.
웃으면 안되지만,
선을 보라고 했다는 말에
피식-하고 웃어버렸어요.
갑자기 보고싶네.
라는 질문은 제 자신한테 계속해왔던 질문이지만 답은 없어 그냥 상관치않고 올리고있습니다. 그것도 꾀 된일이지만...
그리고 갑자기 보고 싶은 선은 ..
에잉 부인한테 혼나요.
몽키.는 뭐 그렇다치고,
파파.는 뭔가요?
왜 파파.인가 갑자기 궁금해지지 뭔가요.
http://postfiles1.naver.net/20100127_208/fafamonkey_1264535940640jN3fU_jpg/111_fafamonkey.jpg?type=w1
http://postfiles2.naver.net/20100127_225/fafamonkey_12645359409363AfyA_jpg/222_fafamonkey.jpg?type=w1
딱히 의미없습니다. 구지 말한다면 father에 fa를 대충,,그렇게 되었습니다.
http://nitko.x-y.net
아직 볼 건 없지만.
혹시, 푸른심장님 소식 아는거 있어요?
자주 찾아가죠^^
심장님카페가 하나있는데 홈페이지에 남겨놓았어요
닛코를 기억할라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오랜만이고 갑작스럽지만,
새해 복이란 것 사이좋게 서로서로 받아갑시다.
결혼식떄 부폐안먹었다고 꾸사리 먹었던..하하하..
네이버 블로그에 계셨었네요.
전 블로그 옮겼어요 티스토리로..
닛코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노란색거죽에서 빨산색,주황색,등등 무지개색마구마구 우리 진화해요..
네이놈은 버려두고 이리로 언제 이사오셨나염..
제가 누군지 아실려나융...
훔..
한동안 뜸하신것 같았는데
반갑네요^^.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잘보내셨나요.
전 인사동근처 커피빈에 앉아있었는데 거의 (저를포함해서)솔로단체모임정모인것같았습니다.이상하게 거기만 남자 솔로부대들이 엄청났다는..
얼마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0년 한살더 먹어서 만나요^^/
오~~~~~~~~~~~~~~~~~
깔끔해서 좋아요+_+
나랑놀자.
나이들으니 별 감흥도 없네 홍홍홍
그저 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에 신날뿐 ~~
너무너무 추워요.
아들은 벌써 내 머리카락을 쥐어잡고 매달리고 있어요
난 힘들뿐이고..........ㅠㅠ
아직도 낮은 짧고 밤은 길고 ..춥고 건조해요
얼마전에 코풀다가 코피나서 너무 신기했어요 난 코피같은거 나본적없는사람인데. 그 피본후 계속해서 가습기를 쭈욱 틀어놓고 있어요.
아드님은 참 잘생겼지만 부모맘 몰라줘서 미워. 이잉.
굳!
게스트북을 찾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여전히 멋진 그림 그리고 계시군요~ -ㅂ-)b
새 주소도 인자 알았으니 종종 놀러올게요~^^
또 오이카키릴레이해야하는데.
게스트북은저도 찾기힘들어서,.,,조만간에 디자인을 좀바꾸려고요^^
자주들려주세요. 사실 여긴 늘 저 혼자 일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