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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닛코 2010/02/14 23:1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아닌데
    왠지 연달이 나만 글을 남기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좀 그렇기도 하지만,
    참 열심히도 포스팅하는구나- 느꼈어요.

    웃으면 안되지만,
    선을 보라고 했다는 말에
    피식-하고 웃어버렸어요.
    갑자기 보고싶네.
    • f 2010/02/15 08:4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설은 잘지내셨나요? 그러게요 사람들은 제 블로그에 글을 잘 안남기는걸까요?
      라는 질문은 제 자신한테 계속해왔던 질문이지만 답은 없어 그냥 상관치않고 올리고있습니다. 그것도 꾀 된일이지만...

      그리고 갑자기 보고 싶은 선은 ..
      에잉 부인한테 혼나요.
  2. 닛코 2010/01/26 22:5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궁금한 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말요.
    몽키.는 뭐 그렇다치고,
    파파.는 뭔가요?
    왜 파파.인가 갑자기 궁금해지지 뭔가요.
  3. 닛코 2010/01/10 15:0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홈도 리뉴얼했어요.
    http://nitko.x-y.net
    아직 볼 건 없지만.
    혹시, 푸른심장님 소식 아는거 있어요?
    • f 2010/01/10 17: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리뉴얼축하드려요,^^
      자주 찾아가죠^^
      심장님카페가 하나있는데 홈페이지에 남겨놓았어요
  4. 닛코 2010/01/06 23:5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신가요, 2010년입니다.
    닛코를 기억할라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오랜만이고 갑작스럽지만,
    새해 복이란 것 사이좋게 서로서로 받아갑시다.
    • f 2010/01/07 08: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아하 닛코님.기억하고 말고요.^^
      결혼식떄 부폐안먹었다고 꾸사리 먹었던..하하하..
      네이버 블로그에 계셨었네요.
      전 블로그 옮겼어요 티스토리로..

      닛코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노란색거죽에서 빨산색,주황색,등등 무지개색마구마구 우리 진화해요..
  5. 상아그녀 2010/01/05 21: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이런 홈피 어떻게 만드나염 넘 이쁘당~
  6. 츄박 2009/12/27 00: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융..
    네이놈은 버려두고 이리로 언제 이사오셨나염..
    제가 누군지 아실려나융...
    훔..
    • f 2009/12/27 01:1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추바카씨.히히.
      한동안 뜸하신것 같았는데
      반갑네요^^.크리스마스는 어떻게 잘보내셨나요.
      전 인사동근처 커피빈에 앉아있었는데 거의 (저를포함해서)솔로단체모임정모인것같았습니다.이상하게 거기만 남자 솔로부대들이 엄청났다는..
      얼마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2010년 한살더 먹어서 만나요^^/
  7. 키치죠지 2009/12/21 23:49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티스토리가 이렇게까지되요?
    오~~~~~~~~~~~~~~~~~
    깔끔해서 좋아요+_+
  8. jully 2009/12/20 17: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유 크리스마스~
    나이들으니 별 감흥도 없네 홍홍홍
    그저 백화점 크리스마스 트리 구경에 신날뿐 ~~

    너무너무 추워요.
    아들은 벌써 내 머리카락을 쥐어잡고 매달리고 있어요
    난 힘들뿐이고..........ㅠㅠ
    • f 2009/12/21 04:0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전 밖을 안나가니까 올해는 크리스마스트리는 실물로 못본것같네요. 아 생각해보니..폐인같아...아..
      아직도 낮은 짧고 밤은 길고 ..춥고 건조해요
      얼마전에 코풀다가 코피나서 너무 신기했어요 난 코피같은거 나본적없는사람인데. 그 피본후 계속해서 가습기를 쭈욱 틀어놓고 있어요.

      아드님은 참 잘생겼지만 부모맘 몰라줘서 미워. 이잉.
  9. a 2009/12/10 14:44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스킨이 딱이래도!
    굳!
  10. 벼리아빠 2009/12/07 22:0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_ _)
    게스트북을 찾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여전히 멋진 그림 그리고 계시군요~ -ㅂ-)b
    새 주소도 인자 알았으니 종종 놀러올게요~^^
    • fafamonkey 2009/12/16 00: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이디다르게 쓰시나봐요
      또 오이카키릴레이해야하는데.

      게스트북은저도 찾기힘들어서,.,,조만간에 디자인을 좀바꾸려고요^^
      자주들려주세요. 사실 여긴 늘 저 혼자 일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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