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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5  산쇼다유
  2. 2010/02/04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
  3. 2010/02/04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4. 2010/01/25  500일의 썸머
  5. 2010/01/24  휴일
  6. 2010/01/19  시네더키뉴욕
동정심이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다.
모두가 평등하다. 그리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 초반에 이 대사가 3~4번정도 나온다.
그것도 가족과 떨어지는 아버지가 자식에게  남긴말이라서 그런지 머리속에 새겨지게된다.
여기나오는 여인은 평소에 구슬프게 자기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는데
인생이 비극으로 흘러간것이 모두 이것때문이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우울하다.

인생꼬이는건 한순간.사소한것땜에 꼬일수도 있으니까 인생은 밝고 재미있게 살아야해.
그런데 어제본 상상극장도 그렇고 자꾸 이마에 뭘 새기는걸 보게되는데 이상하네.
산쇼다유 :: 2010/02/05 06:01 개인용/기타

악마는 파르나서스박사에게 토니이마에 찍힌 표식은 뭘까 물어보는데.
갑자기 저 멀리서 사막을 가로질러 장혁외 2명이 말을 타고 총알같이 달려온다.
토니를 죽이면 언년이가 어디에있는지 알켜준다던 악마는 글쎄하며 구름을 타고 멀리사라지고 만다.
어쩌면 난 이런꿈을 꾸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 영화 도통 모르겠다. 그냥 유체이탈해서 꿈꾸는 사람들 육신에 들락날락하는 느낌.


뭔가 후련하면서도 찝찝한..이장면을 계기로 점점 가까워진다.

울라고 많든건 아닌것같은데 그냥 울어버렸다. 요즘 난 울음이 많아져서 큰일났어.
드라마보고도 울고, 동물나오는 프로에 동물들 보고 울고, 영화보고도 울고 불쌍해서 울고 우니까 울고 눈물이 똑떨어지는 수준을 벗어났다. 좀 엉엉 우는 스타일.
이런순으로 나날이 눈물이 늘어나면 내 나이 육십이되는날 기대하라.,,


─ tag  영화, 휴일
휴일 :: 2010/01/24 19:59 개인용/기타

이 장면 참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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